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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재즈 피아니스트 롭 반 바벨, 이달 말 화순 찾는다

작성일
24-04-23 23:13
조회수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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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오후 7시, 하니움 문화 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진행
정회수 대표, “화순의 음악 예술 발전을 위해 더욱 연구할 것”
국제재즈데이 in 화순, 대가와 청년 하나 된 무대로 특별한 시간
 


사단법인 아트포가 ‘국제재즈데이 in 화순’을 오는 4월 30일 화순 하니움 문화 스포츠센터에서 진행한다.

‘국제재즈데이 in 화순’은 화순군 사회단체 보조사업 운영 10년을 기념하는 연주회로,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2024년 국제 재즈데이를 맞이해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 롭 반 바벨(Rob V. Bavel)을 초대해 재즈의 정수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자리다.

롭 반 바벨은 네덜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재즈 피아니스트이자 훌륭한 교육자로도 알려져 있다. 몽크 컴피티션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각국에서 초청되어 연주했으며, 우디 쇼, 랜디 브레커 등 유명 아티스트와 협연했다. 특히 재즈 트럼페터 쳇 베이커의 마지막 피아노 연주자로 잘 알려져 있다.

사단법인 아트포는 그동안 교육과 연주 봉사를 실천하며 공익성을 인정받고, 화순군의 시민 문화 활동의 한 축을 구축했다. 지난 7년간의 노력으로 버클리 음대에 아트포 앙상블 4명 전원이 장학생으로 합격하여 인지도를 키우고 있다.

정회수 사단법인 아트포 대표는 “이번 연주회는 화순 청년 뮤지션 스스로의 노력에 대한 보상이며, 불확실했던 미래에 대한 확신과 서로를 향한 응원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사단법인 아트포는 지역민의 동참과 응원으로 이 자리까지 성장했다. 앞으로도 화순의 음악 예술 발전을 위해 연구하는 구성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국제재즈데이 in 화순’은 4월 30일 오후 7시 화순 하니움 문화 스포츠센터 적벽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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